황성규 차관, 취임 첫 현장행보로 인천국제공항 방문
황성규 차관, 취임 첫 현장행보로 인천국제공항 방문
포스트 코로나 항공산업 재도약 선도할 인천공항 경쟁력 강화 강조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1.04.06 1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취임 후 첫 현장으로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여 방역 및 4단계 건설현황 등을 점검하고 서울지방항공청·공항공사 등 현장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황성규 차관은 해외입국자 방역 및 검역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K-방역 최전선에서 해외감염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지금과 같이 방역과 검역에 힘써 달라”면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범정부 지원단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해외입국 여객에 대한 철저한 발열체크, 유증상 여부 확인을 당부하는 한편, 최근 코로나 확진자 증가 추이를 고려하여 공항종사자들의 개인위생 및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는 제4활주로 건설현장을 방문한 황 차관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국민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질 없이 4단계 건설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인천공항이 향후 세계 Top3 메가 허브공항으로 도약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항공산업의 재도약을 선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