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식기세척기 세이버투플러스,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 이벤트 실시
초음파식기세척기 세이버투플러스,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 이벤트 실시
4월 12일부터 2개월간 업소용식기세척기 12개월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 이벤트 실시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1.04.08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 선도기업 세이버투플러스는 지난 달 자사 제품 사용 후기가 업계 최초로 누적 1,000개 돌파 기념 고객 감사 퀴즈 '초세기' 줄임말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이벤트는 시작 2일 만에  너무 많은 참여로 조기 마감되었으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세이버투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퀴즈 내용은 SNS 신조어 '초세기'의 뜻을 맞추는 퀴즈였는데 정답이 너무 쉬워서 였는지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카톡창이 마비 되는 줄 알았다며 퀴즈의 정답은 초음파식기세척기 였다”라고 전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또한 세이버투플러스는 이번 퀴즈 이벤트에 이어 4월 12일부터 2개월간 업소용식기세척기 12개월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초음파식기세척기는 고가의 제품인 탓에 대부분 캐피탈을 통한 할부 구매가 이뤄지는데 그에 따른 이자 부담이 있지만, 이자 부담을 없앤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 이벤트 판매 서비스를 실시한다.

그동안 캐피탈 할부 구매 시 별도의 신용 조회 절차가 필요하고 대출한도와 신용도 하락에 대한 부담 때문에 세이버투플러스 초음파세척기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이 벌써 소식을 접하고 서비스 오픈 이전 임에도 불구하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세이버투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12개월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 이벤트는 고객이 부담하여야 하는 이자 전액을 부담함으로써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외식업에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하게 되었으며, 향 후 고객지향적인 판매 정책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근래 들어 업소용초음파세척기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일부 부도덕한 업체에서 무분별한 영업으로 인해 이자율에 대한 사전 고지 없이 임의로 캐피탈 할부로 계약하는 등 고객들의 피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 당부했다. 

또한 명품 초음파세척기 브랜드 세이버투플러스는 기존 제품에 사용되는 24Khz 진동소자의 고질적인 소음 문제 개선과 성능을 향상 시키기 위해 2년 동안의 연구 개발을 통해 일반적인 60파이 진동소자(출력 50w~70w)에서 75파이 진동소자(출력 100w~110w) 개발에 성공하여 약 50% 이상 효율을 향상시킨 혁신적인 신제품을 올 상반기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신제품은 소음 개선은 물론 강력한 초음파 세척 구현이 가능하며, 다주파 관련 신 기술특허 기반과 인공지능 신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프리미엄급 세척기 시장을 선도해 나갈것이라고 전했다.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세이버투플러스 공식홈페이지나 전화문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