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하이테크 인재 부족 심각
홍콩, 하이테크 인재 부족 심각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4.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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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홍콩사이언스파크 (Hong Kong Science and Technology Park)의 최고 경영자 인 알버트 웡(Albert Wong)은 홍콩이 기술 혁신 부문의 충분한 인재를 유치하지 못하면 하이테크 기업들이 홍콩 밖에서 기회를 찾기 시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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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웡은 RTHK 방송을 통해 작년 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한 취업엑스포(Career Expo)에서 적절한 인재를 찾이 못했으며 취업 자리는 5분의 1 미만으로 채워 졌다고 말했다.

그는 홍콩인 인재를 위한 취업기회는 짧은 시간 동안만 열릴 것이라며 기술 및 연구 개발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라고 촉구했다.

그는 홍콩은 여전히 ​​인재를 유치, 개발 및 유지하기에 좋은 곳이며, 홍콩의 대학 중 4 곳이 세계 50 대 대학에 랭크되었고, 정부는 기술과 혁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러한 인재 부족이 계속되면 채용 담당자는 (홍콩 밖) 다른 곳으로 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알버트 웡은 또한 홍콩이 과거의 강점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여 홍콩이 하이테크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0년 동안 홍콩은 금융, 소매, 물류 및 관광 분야에서 번창했다. 이러한 기둥 산업은 우리에게 중요하지만 로테크와 빠른 자금 사고 방식은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는 "과거에 살 수 없다. 어제 통했던 것이 내일 통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홍콩은 도시의 교육 시스템, 거버넌스, 금융 시스템 및 지리뿐만 아니라 본토에서의 기회를 통해 도전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가 기술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다는 것이라면서 홍콩은 이것을 받아 들여야 하며,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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