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캠프 도시락 캐세이패시픽이 공급 체결
격리캠프 도시락 캐세이패시픽이 공급 체결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5.27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캐세이패시픽이 란타오 섬의 페니베이 검역소의 식사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졌다. 비즈니스 및 전문직 분야의 제프리 람 입법의원은 정부가 캐세이패시픽에게 페니베이 캠프의 식사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최근 체결됐다고 전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최근 페니베이 격리센터에 수용된 일부 사람들은 이전 외식업체가 준비한 식사를 먹고 식중독을 호소하며 불만을 쏟아냈었다.

람 입법의원은 태국 카레 생선과 구운 치킨 드럼 스틱을 포함해 캐세이패시픽 항공사가 제공하는 일부 음식을 맛보았다. 그는 음식은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보통 차 찬텡 음식만큼 맛있다"고 말했다.

행정자문 집행위원이기도 한 람 의원은 식사가 최소한 최근에 제공된 것보다 더 좋은 품질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