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종 캐릭터의 파워,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다
한국 토종 캐릭터의 파워,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다
22일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09’(Seoul Character&Licensing Fair 2009)
  • 대한뉴스
  • 승인 2009.07.12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산 토종 캐릭터들의 파워가 해외 유명 제작자를의 관심을 받고있다.

오는 7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Coex(대표이사 배병관)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동개최하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09(Seoul Character&Licensing Fair 2009)에 해외 유명바이어가 대거 참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총 168개 국내외 캐릭터 비즈니스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인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콘텐츠 배급사인 BBC Worldwide, Paramount Pictures를 비롯해 Chorion 등 대형 제작사들을 포함한 총 60여개의 해외 기업이 직접 한국을 방문한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