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화재현장 인명구조 민간유공자 표창패 수여
양주소방서, 화재현장 인명구조 민간유공자 표창패 수여
  • 임천 기자 ji7020@naver.com
  • 승인 2021.12.06 22: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천 기자] 경기도 양주소방서(서장 박미상)는 오늘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화재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민간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날 표창을 수여받은 안오석ㆍ김일도씨는 지난달 24일 양주시 청담로 소재 창고화재 당시 화재를 인지하자마자 화마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화재현장에 있던 거동이 불편한 요구조자 1명을 신속히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적이 있어 표창을 수여받았다.

박미상 양주소방서장은 “의인들의 용기있는 행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위기 상황에서도 용감한 시민정신을 발휘한 두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