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MBC 뉴스데스크 보도내용 해명
국토부, MBC 뉴스데스크 보도내용 해명
  • 대한뉴스
  • 승인 2009.07.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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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덕소삼패IC가 설치되어 있어, 미사대교 구간을 이용할 경우 남양주 시민들은 1,000원을 내야하고, 서울에서 춘천으로 가는 사람들은 무료로 이용한다고 보도했다.


국토해양부는 이와 관련 미사IC와 덕소삼패IC에 영업소 설치가 곤란하여 두 IC 이용시 요금을 남양주영업소와 미사IC(5.4km), 남양주영업소와 덕소패IC(3.1km)간 거리의 평균(4.25km)을 기준으로 동일하게 산정하였기 때문에 미사IC에서 덕소삼패IC를 이용하거나 춘천까지 가는 경우 모두 미사대교 구간 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강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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