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말레이시아 포상관광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
인천, 말레이시아 포상관광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
코로나19 이후 2년만에 방문, 신규 관광지 방문 및 지원제도 소개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5.19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안영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지난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현지 주요 포상관광 여행사 관계자 16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번 팸투어는 코로나19로 방한이 중단된 지 약 2년만에 이뤄진 것으로신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다양한 지원제도 등을 안내하여 신규 상품 개발의 초석을 마련하고 시장 회복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말레이시아 팸투어단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후, 인천 원도심의 인기 체험 콘텐츠인 월미바다열차를 탑승하고, 수도권 매립지를 생태공원으로 개발한 드림파크 등을 방문 했다.

또한, 마지막날에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의 신규 관광·MICE 콘텐츠 및 지원제도 등을 안내하고 신규 상품 개발을 위한 협업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각 여행사는 6월 중에 인천 상품을 출시 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MICE뷰로 문종건 팀장은 “그 간 인천의 주요 타깃 시장이었던 중국의 현지 봉쇄가 지속되고 있어, 이번 팸투어를 신호탄으로 상대적으로 시장재개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동남아 및 구미주 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