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재난본부, 20일 재향소방동우회 경기북부지부와 간담회 개최
북부소방재난본부, 20일 재향소방동우회 경기북부지부와 간담회 개최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 문정식 경기북부지부장 등 13명 참석
  • 김경희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22.05.20 2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경희 기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20일 오전 6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재향소방동우회 경기북부지부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이날 간담회에는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문정식 재향소방동우회 경기북부지부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 등 13명이 참석해 소방동우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내용으로 소방동우회 육성 및 활동 지원, 회원 복지증진 사업, 소방안전과 화재예방 관련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재향소방동우회 경기북부지부’는 지난 2020년 창립 이후 현재 11개 지회 18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방 경험과 지식을 공유·발전시키고 나아가 소방 선진화와 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퇴직 후에도 소방의 발전과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경기북부 재향소방동우회가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 공익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전·현직 소통 창구 신설 등 각종 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