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횡령사건 관련 새마을금고중앙회 입장문
새마을금고 횡령사건 관련 새마을금고중앙회 입장문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5.27 12: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발생한 지역 새마을금고의 횡령사고에 대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발생한 지역 새마을금고의 횡령사고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고인지 즉시 사고자 직무배제 조치 후 특별검사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고인지 즉시 사고자 직무배제 조치 후 특별검사를 통해 사고 원인, 경위, 사고금액 등에 대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통해 사고 원인, 경위, 사고금액 등에 대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사고금액 전액을 보상하여 회원들의 피해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사고금액 전액을 보상하여 회원들의 피해가 발생 발생 하지 않도록 처리할 예정입니다. 하지 않도록 처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새마을금고 또한, 새마을금고 내부 내부통제시스템에 미비한 점이 없는지 통제시스템에 미비한 점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 다시 한 번 살펴 보고 시스템을 개편 및 보완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보고 시스템을 개편 및 보완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내부통제시스템 점검․보완,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 □ 이번 사고를 계기로 내부통제시스템 점검․보완,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 등을 통해 믿고 찾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