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입장문
새마을금고중앙회 입장문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6.20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보도된‘380억 대출사기’언론보도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해당 건에 대해 매우 송구하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동 사건은 새마을금고중앙회 내부통제시스템에 의해 발견되어 감독기관인 행정안전부가 검찰에 수사의뢰한 건으로 중앙회는 검찰수사에 협조해왔습니다.

현재 대출 원금 380억원과 이자는 전액 상환완료 되었으며, 새마을금고 및 회원의 피해는 전혀 없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관련 직원을 직위해제 조치하였으며, 검찰수사 및 재판 진행 결과에 따라 적극적인 추가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심려를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더욱 청렴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새마을금고중앙회 -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