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강의 명물 ‘한강투어선’ 2010년 본격 취항
새로운 한강의 명물 ‘한강투어선’ 2010년 본격 취항
  • 대한뉴스
  • 승인 2009.08.16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선유도를 포함하여 금번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에 따라 9월에 준공되는 여의도 한강공원 등 4대 특화공원을 순회하면서 즐길수 있는 고품격 투어 전용 유람선 (가칭 : 한강 투어선)을 설계중이며 올해 9월 건조를 시작해 2010년 상반기 취항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강 투어선 모습>


현재 설계되는 한강투어선은 400톤급(길이 50m, 폭 12m), 150인승 규모로 기존 유람선과 차별화된 투어선으로 내부에서 간단한 공연을 할 수 있게 건조할 예정이다.


한강투어선은 기존 유람선 운행노선과 다르게 뚝섬, 반포, 여의도, 선유도, 난지공원을 순회 운행하며 1회 승선권을 구입하면 하룻동안 자유롭게 투어가 가능하고 선내에 가변식 공연 무대 장치를 설치하여 일반 유람선식 기능과 공연기능을 병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며


선착장 정박시에 공연, 웨딩, 런칭쇼, 음악회, 영화 관람 등을, 한강 수상에 정박시에는 투어선 측면이 영화화면으로 변신하여 한강공원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신개념 선박으로 한강 특화공원과 함께 어우려지는 예술품으로써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한강투어선은 승선 요금도 저렴하게 하여(약 5,000원 내외)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선내에서는 음악회, 전시회, 영화 관람 등 선상에서 즐기는 특별한 공연도 저렴한 요금으로 시민들에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 일반 유람시 5000원, 공연 관람 포함시 10,000원 ~ 20,000원 내외


또한 이번 투어선은 친환경 기능을 채용하여 선체 하부는 실리콘방호도료를 사용하여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태양전지판을 설치하여 일부전원으로 활용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하여 맑은 서울 만들기 시정책에도 부합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강사업본부에서는 현재 한강투어선 건조 전담팀을 구성하여 차별화된 한강 유람선을 건조하여 시민에게 돌려주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세계가 놀라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의 컨텐츠로서 고품격의 특출한 상징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연구 검토중임을 밝혔다.


현재 한강투어선은 외관 디자인 등 설계가 진행 중이며 서울시 디자인 심의가 통과되는 대로 올해 9월 경 건조에 들어가 2010년 5월~7월에 취항할 예정이며 경인 아라뱃길이 열리면 인천 앞바다까지 항해하여 서해까지 나가 서울이 진정한 항구도시임을 입증하는 상징물이 될 예정이다.

신호근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