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래 신 수산업 이끌 새내기 수산업경영인 역량 강화
인천시, 미래 신 수산업 이끌 새내기 수산업경영인 역량 강화
6.22일부터 3일간 보고 듣고 배우는 맞춤형 수산 전문 교육 실시
  • 김남규 기자 dkorea777@daum.net
  • 승인 2022.06.24 22: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신규 수산업경영인 13명을 대상으로 수산업 경영능력 및 소득향상을 위해 집합 및 현장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수산업 경영인에게는 수산업 기반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형태로 지원하며 올해는 17명(어업인 후계자 13명 , 우수경영인 4명)의 신규 수산업 경영인을 선발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인천 해수청, 수협, 연구소 등에서 △어업인 안전교육 및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어업인 행동요령 △스마트 양식 △해양오염의 원인과 심각성 교육 등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실시했으며 신규 어업인 후계자와 더불어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어업인도 실무교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현장교육은 △바이오플락 친환경새우양식단지조선소 견학 △미래 수산양식 연구를 위한 태안양식연구센터 △수산물 거점 유통센터 등 인천 지역에 맞는 새로운 어업활동을 발굴하고 접목하는데 필요한 교육을 실시해 신규 수산업경영인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난해까지 677명의 수산업 경영인(후계자 459 명, 우수경영인 218명)을 선정해 어촌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인천시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산업경영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