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르포] 정읍 부녀자 살인사건, ‘편파보도로 2차 가해’
[사건 르포] 정읍 부녀자 살인사건, ‘편파보도로 2차 가해’
언론 중립에 대한 사회적 이슈 대두
살인죄 옹호 취재 유도한 CBS 논란
언론은 공정한 언론관 가지라는 일침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2.07.15 04:5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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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수교회 도마지파 1만명 집회 현장 ⓒ대한뉴스
신천지 예수교회 도마지파 1만명 집회 현장 ⓒ대한뉴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대한민국 언론이 추구하는 필봉은 국민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의무이다. 이권을 위한 장사하는 순간부터 그 언론사는 기레기 집단으로 매도가 된다. 모든 언론도 한 통속으로 몰아넣는 대죄이다. 진실만을 알려야 하지만 그러지 않고 언론의 자유를 엉뚱한 방향으로 칼을 휘둘러 혼란을 불러와 참담한 현실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종교를 다루었던 언론사가 종합지로 바뀌면서 하나의 권력집단으로 변질되고 정론 언론의 위치까지 망각하는 모습은 참혹하다. 한쪽에 매몰된 논조를 누가 신뢰할 수 있을지 기자들의 눈이 이번 정읍 부녀자 살인사건을 추적했고 진실을 바로 알려야 한다는 언론의 사명은 도매금 기레기 집단이 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CCTV로 보는 사회 ⓒ대한뉴스
CCTV로 보는 사회 ⓒ대한뉴스

정읍 살인사건의 들어나지 않은 진실은 무엇인지 사건의 실체를 알아봤는데 무고한 생명이 희생됐다. 또 특정집단을 핍박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됐다. 기성기독교 집단 대변지로 활약한 듯 보여 지는 CBS 노컷뉴스는 신천지예수교회를 공격하고 있다. 살인사건을 이용해 보도한 내용으로 인해 ‘피해자와 가족 및 신천지’ 측은 2차 피해로 인해 반발하고 있다.

진실은 무엇일까?... 고인이 된 부녀자 여성 이00씨와 남동생 부인 및 처남(중태)을 이 씨의 전 남편이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사망케 함은 잔인무도했다. 어떤 이유로든 살인은 정당화 될 수가 없다. 살인사건의 발생지는 ‘전북 정읍시 북면’이다.

2022년 6월 16일 오후 5시 42분경 발생했다. 살인사건의 성격은 가정불화로 인한 고(故) 이00씨 남편에 의한 타살이다. 대상자는 신천지예수교회 도마지파 전주교회 부녀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0년 2월 15일부터 신천지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 사회는 이제 진실을 알고 싶어 하고 있다. 또 언론을 믿지 못하는 풍조는 자사의 이익에 따라 펙트가 변질되는 논조를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생명경시 풍조가 변질된 기사로 비난의 대상이 됐다. 이번 논란을 불어온 CBS 노컷뉴스는 기성 기독교 집단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들의 눈이 확인한 당일 사건은 고(故) 이 00집사는 경제적인 이유로 남편과 위장 이혼을 하고 함께 살고 있었다. 사건 발생 전날 남편과의 갈등이 깊어져 정읍 남동생 집으로 가 있던 중, 2022년 6월 16일 오후 5시경 부인을 만나러 간 남편이 재결합을 요구하다 거부당하자 미리 준비해 온 흉기로 자신의 아내와 아내의 남동생(처남)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그 자리에서 부인과 처남댁은 사망하고 처남은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과다출혈 중태(의식불명)로 확인됐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사건 당일 이후 인터넷 보도를 통해 사건을 접한 고인이 된 이 00씨의 지인들이 장례식장에서 대화한 내용을 토대로 볼 때, 평소 오래전부터 남편으로 인한 가정불화로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히 경제적인 이유로 신용 불량자인 남편과 위장 이혼하여 한집에서 살고 있었으나 경제 활동과 살림은 물론 남편이 통장도 주관하며 본인의 시중까지 들기를 바라고 부인의 일상생활까지도 간섭하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아들을 통해 들은 바 평소에도 칼로 위협하는 행동을 하였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피해자 이 00집사는 2020년 2월 15일 입교하여 코로나19로 신천지는 대면 예배를 하지 않아 비대면 상황에서 인터넷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아들도 최근부터 함께 신앙했다.

그러던 차, 신앙생활에 있어 연약했던 아들이 사건 발생 하루 전(2022년 6월 15일), 아버지에게 엄마와 자신의 신앙생활을 하는 사실을 말했고 이로 인해 사건이 일어나기까지 불과 며칠 사이 힘들어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갈등이 고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정황으로 볼 때, 이 00집사와 가족은 남편으로 인한 오랜 가정불화 속에 살아왔으며 위장 이혼 속에서도 가정을 위해 헌신하고 있었으나, 아내가 신앙하는 곳의 소속을 알게 된 남편이 단 기간 내 인터넷의 비방의 말들을 접하고 전주 지역의 한 개종목사(오 00, 0000교회)에게 상담하면서 가정 상황을 더 악화시켰던 것으로 추정된다.

더욱이 신앙도 없는 아내의 남동생(처남) 부부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른 정황을 볼 때 아내와 대화가 잘 되지 않자 평소 가해자 자신(노 00)의 가정문제에 불만스러워했던 남동생 부부에게도 분을 품은 의혹은 그 동안 있어온 갈등이 극한 상태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2년 6월 20일(월) 12시 기준으로 피해자 이 00집사의 장례는 마쳤으며, 남편은 6월 19일 구속영장이 발부(도주우려)되어 검찰은 가해자를 구속 기소했다. 하지만 입으로는 죄송하다 하나 고인 된 아내(이 00집사)에게 미안함도 없는 일말의 양심도 없는 상태라고 전해 졌다. 감형과 재산(아내 보험금)등에 따른 자기변호를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신천지 예수교회가 CBS를 향해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 모습 [사진=신천지 예수교회] ⓒ대한뉴스
신천지 예수교회가 CBS를 향해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 모습 [사진=신천지 예수교회] ⓒ대한뉴스

사건 후 주요 언론보도는 6월 16일 자 뉴스1 기사(정읍서 흉기난동 40대 긴급 체포... 아내, 처남댁 사망, 처남 중태), 17일 KBS, MBC, JTBC, YTN, MBN 뉴스(전처 가족에 흉기 휘두른 40대 긴급체포... 2명 숨져)에서 보도됐다.

문제는 6월 18일 CBS 노컷뉴스 인터넷 기사에서 (“신천지 때문에 자녀와 헤어져”,,, 전처, 처남댁 살해한 40대)로 묘사했다. 노컷뉴스가 신천지를 부상시켰는데 피해자를 가해자처럼 둔갑시킨 논조로 인식되고 있다. 가해자를 피해자 코스프레이 범죄로 몰고 갔다는 것이 악마적 질문과 제재하지 못한 언론 노출이 사회적 문제가 되어 이슈로 부각됐다.

변질된 기성 기독교 교리가 만연해지면서 기독교 신자들을 떠나 가도록 만들고 있다. 하지만 기성 기독교 집단을 향해 CBS 측은 후원을 요청하거나 후원을 받아 신천지에 대해 이단으로 지목하는 논조를 계속 쏟아내고 있다. 마치 범죄자 집단으로 묘사하는 논조가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

종교적으로 정당화시키는 논조는 마치 신천지를 악의 집단으로 몰아감으로, 최근 정읍 살인사건은 촉발의 계기를 주어 신천지 1만 명이 결집하여 반발 집회 등 CBS 노컷뉴스 측을 향해 사과를 요구하는 촉구와 방문 및 집회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2022년 6월 18일 선천지 예수교회 “입장문 발표”가 있었다. 또 많은 복수의 언론들은 방송과 기사를 게재를 했는데 (CBS 노컷뉴스 <“신천지 때문에 자녀와 헤어져”,,, 전처, 처남댁 살해한 40대> 보도가 사회적 문제를 불러오는데 그 휘발성은 매우 컸다. 타 일부 언론사들과 결이 달라 신천지를 매장을 시키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6월 20일 중앙일보는(“종교 때문에 그랬다” 울먹... 전처. 처남댁 죽인 그날 CCTV엔), 20일 자(월) JTBC 사건 반장(정읍 살인 피의자 “아내가 특정 종교에 빠져서”)라고 했다. 6월 30일 국민일보/기독신문/노컷뉴스(신천지, 전북 CBS 상대로 대규모 항의 시위. 기독교계 “적반하장”)의 기사가 게재됐다.

철저한 진상조사와 수사가 필요ⓒ대한뉴스
철저한 진상조사와 수사가 필요 ⓒ대한뉴스

진실은 무엇인가?... 정읍 수사관 경찰 관계자와 국회 입법조사처의 언론 인터뷰 입장을 들어보면 분명해진다. 경찰서 수사관은 언론을 통해 “가정불화의 원인이 여러 가지인 데다 피해자가 숨진 상황에서 살인범이 법원 양형을 염두에 두고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피해자가 설사 어떤 종교를 믿든 살인은 정당화할 수 없다”며 ‘자기 잘못을 종교 쪽으로 돌리는 건 부적절하다”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관은 인터뷰에서 “전처 남동생의 집까지 찾아가 칼을 휘두른 집요함과 잔인함은 언급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조사관은 “남자가 종교의 문제였다면 왜 재결합을 원했을까?... 두 명이나 살해하고는 신천지 탓을 하고, 언론은 스토킹 범죄라고 문제의식 없이 그걸 그대로 받아 적었다”라고 지적했다.

가해자는 경찰 조사에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위장 이혼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기본적인 진술과 인과관계만 확인해도 살인의 원인은 종교와 무관하다는 것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신천지 프레임이 또 나왔고 교세 확장이 더 커지는 모습에 기독교 언론은 냉소적이다.

최근 기성 기독교지는 위기감이 고조된 탓인지 언론보도에 밀리는 기독교계로 신천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여기에 과거 이단 종교였던 협력지로 알려진 언론도 반 신천지 전선을 가고 있다. 진실을 찾아가지 못하는 다른 모습에 언론이라 할 수가 있는지 안타까움이 있다.

이에 대해 신천지 예수교회 관계자는 “마치 스토킹 범죄에서 피해자가 원인제공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한 것과 같다”며 “언론이 이럴 수 있느냐며 끔찍하다”라고 말했다. 신천지는 기성 기독교 집단에서 ‘종교의 자유’ 탄압을 받고 있는데 여기에 동승하는 CBS를 두고 공정하지 못한 언론이라고 질타하고 있다. 

신천지 예수교회가 CBS 노컷뉴스를 폐지하고 강제개종 목자를 처벌하라는 집회 시위 [사진=신천지]ⓒ대한뉴스
신천지 예수교회가 CBS 노컷뉴스를 폐지하고 강제개종 목자를 처벌하라는 집회 시위 [사진=신천지]ⓒ대한뉴스

지난 7월 10일 대규모 집회는 전주 종합경기장 일대에서 있었다. 지나가는 시민들도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 규탄 집회를 지켜본 시민 송 00(49세)씨는 의견을 냈다. "언론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일면식도 없는 잔혹한 살인범에게 면죄부를 줘서라도 신천지 측에 흠집을 내려는 잔인한 집단인 것 같다"라고 기성 언론을 비판했다.

신천지 측의 사건 발생 후 진행된 사항을 보면, 지난 2022년 6월 16일 사건 발생 후 기사를 접하고 해당 성도인지 신원 확인을 했다. 가족 등을 통해 정확히 확인(가정불화가 있어 온 것은 알았지만 위장 이혼 사실과 신앙으로 인한 최근 갈등 상황이 있었음을 인지함)을 했다.

6월 18일 평소 함께 해왔던 피해자 이 00집사와 지근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던 지인들의 장례 식장에서 대화하면서 현 사건의 내막을 좀 더 파악을 했다. 지인들과의 대화 내용을 토대로 추가되는 상황을 파악한 것이다. 당일 영장 실질 심사 및 부검이 진행된 후 장례식과 조문을 도와준(인도자가 상주 역할, 다수의 교회 성도 조문하여 위로하고 장례절차를 도움 줌)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6월 18일 노컷 비방 기사에 대응하여 신천지 예수교회 총회에서 입장문 기사를 게재했고, 6월 20일 오전 9시 정읍경찰서를 방문하여 노컷뉴스의 살인 피의자 옹호에 대한 입장문을 가지고 호소하고 정보유출에 대해 문의했다.

6월 25일 CBS전주방송국에 항의 방문(경비원이 빨리 가라고 함)했다. 6월 26일 뉴시스 사무실을 항의 방문(문이 잠겨 있어 윤 00기자와 통화 후 메일로 성명서, 보도자료 보냄)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신천지 총회 차원과 도마지파에서 대응했다.

신천지 측은 6월 28일부터 7월 1일 CBS전북방송, 도청, 시청 앞 1인 시위와 6월 28일 총회 성명서를 게재(8곳)했는데(전북 중앙/전주일보/새만금일보/전주매일/전북 타임스/전민일보/호남 제일 신문/전북 엽 합신 문), 기자들의 눈이 확인한 사실이다.

6월 30일 ‘CBS 노컷 폐쇄, 강제개종목자 처벌’ 규탄대회(CBS전주방송국 앞, 신천지 전주교회 3000명 참석)와 7월 1일 규탄대회 기사(6곳)(전주일보/새만금일보/전주매일/전북 타임스/호남 제일 신문/전북연합신문)가 나왔다. 7월 4~6일 도마지파가 성명서를 게재(8곳)(전북연합신문/전주일보/새만금일보/전주매일/전북 타임스/전민일보/호남 제일 신문/전북 중앙신문)한 사실도 확인했다.

7월 5일 정읍경찰서 항의 방문 및 공문을 전달(별도첨부)했다. 신천지 도마지파장과 덕진경찰서장의 만남(규탄대회 취지 설명)이 있었는데 7월 7일 호소문 전달(전북도의원, 전주시의원)과 7월 10일 2차 규탄대회(전주 종합경기장 대로변, 도마지파 1만 명 참석)이 있었다.

신천지 측은 향후 방향 및 대책에 대해서 어떤 행보가 있을지도 궁금해 취재를 했다. 교회 측은 “전 남편의 흉악무도한 행위로 피해를 입은 고인의 자녀들에 대해서 가능한 범위 안에서 도울 수 있는 길을 모색 중이며, 언론 상황에 따라 시민연대와 연합하여 사건 진상 요구를 할 것”이라 한다. 

보이는 것이 진실이 아니기에 늘 공격을 당하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은 곤욕스럽기만 하다.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자유’에 대해 침해를 받고 이단으로 몰아가는 강제개종 목사들의 이단 행위는 이 사회에서 지탄의 대상이고 장사에 매몰되어 있지만 알려고 하지 않고 있다.

돈을 받고 강제개종을 시키는 일을 하거나 기독교집단에서는 이를 후원하며 신천지를 국민정서상 ‘이단’시 시키는데 앞장을 서고 있는 것이 현실로서 국민은 그리 믿지 않는다는 논조의 기독교지 스스로의 기사도 나왔다.

신천지 성도들은 대부분 기성 기독교 집단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탈퇴한 이들로서 신천지 신앙을 하고 있다. 신천지 계시록 복음을 듣고 그간 기독교 집단에서 속았다는 것을 알고 따로나와 진정한 신앙을 한다고 이구동성이다.

종교의 자유는 침해의 대상이 아니다. 국민은 어떤 종교를 믿던 대한민국 민주주의 국가에서 핍박을 받을 이유도 받아서는 안 된다. 이번 사건은 가정불화로 떠나가는 아내의 마음을 잡지 못한 남편의 일탈이 종교로 가장되어 코스프레이를 만들려는 언론의 술수가 2차 피해를 양산시켜 실체가 변질되어 소문으로 확산되고 있다.

전 남편이 부인이 신천지 신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혹여라도 강제개종 목사와 접촉이 있었다면 이 부분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살인사건이 유발된 진실과 정황이 나왔다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행위로 강제개종 목사 구속은 물론 향후 피해자가 더 나오지 않도록 국가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

악마의 답변을 유도한 CBS 노컷뉴스도 정정보도는 물론 진심을 담아 피해자와 가족 및 신천지에 사과를 하는 것이 기례기 언론이 아니라면 맞다. 신천지라고 공격하는 집단의 잘못된 정보가 피해자의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자성할 문제로 지적됐다.

또 여성이 피해자로 나타났다. 여성 시민단체는 침묵할 것인가?... 이런 문제는 한 개인을 넘어 힘이 약간 여성을 먼저 골라 가해한 살인사건으로 여성의 목소리를 내는 것도 시민단체의 몫이라고 하겠다. 대한민국의 일부 썩은 종교와 연관성을 가진 집단은 참다운 신앙을 하고 있는 종교인들에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 악행을 멈추라고 하지만 멈추지 않아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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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AILONG 2022-07-19 23:41:57
서로 사랑하자

dkjd 2022-07-19 21:58:44
좀 객관적이여집시다. 이래서 어느 기사와 보도를 믿겠습니까

나타샤 2022-07-19 15:09:59
정말 사건의 단면만 볼 것이 아니라 제발 사실을 바로 알고 전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경희 2022-07-15 19:08:57
국민의 알권리를 왜곡 보도하는 언론사는 퇴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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