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의원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행복한”상생먹거리정책(푸드플랜) 간담회 개최
이용빈 의원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행복한”상생먹거리정책(푸드플랜) 간담회 개최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2.08.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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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이용빈 국회의원(광주 광산구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행복한 상생먹거리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4일, 이용빈 국회의원은 광산구청, 광산구 관내 생산자, 소비자 등과 함께 상생먹거리정책의 방향성과 기대효과 등을 함께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현장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최지현 광주시의원, 공병철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장, 양만주, 박미옥 광산구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상생먹거리정책은 ‘푸드플랜 정책’의 우리말 순화어로, 대한민국의 먹거리 정책이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생산자 간 상생의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문재인 정부 당시 진행된 역점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실제 도농복합지역인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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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덕구와 도시지역인 서울 서대문구 등은 푸드플랜 정책을 한발 앞서 추진해와 생산자와 소비자 상생 구조의 전국 선진 사례로 자리잡기도 하였다.

광산구에서는 정부의 푸드플랜 정책 방향에 발맞춰 2021년 ‘광산구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였고, 지난 1월 최종보고한 바 있다. 또한, 2020년도에 제정된 ‘광주광역시 광산구 상생먹거리 지원에 관한 기본 조례’에 따라 지난 6월 ‘광산형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실천의지를 보이기도 하였다.

이용빈 의원은 “상생먹거리 정책은 도농복합지역인 광산구의 도농 상생과 생산자, 소비자 모두를 위해 반드시 성과를 내야만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소비자들은 더욱 가까운 곳에서 더욱 신선한 농수산물을 얻고, 생산자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모색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상생먹거리정책은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이용빈 국회의원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도시농촌 상생협력 광산’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정책으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과제 중 하나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역시 지난 8회 지방선거 당시 공약사항으로 ‘먹거리 상생도시 광산 푸드플랜 구축’을 제시한 만큼 추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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