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비티& ㈜에이에스엔, 애니맨 앱 헬퍼의 서비스 향상 위한 업무체결
메타비티& ㈜에이에스엔, 애니맨 앱 헬퍼의 서비스 향상 위한 업무체결
애니맨 앱 사용자에게 수준높은 서비스 제공위해
메타버스 교육으로 헬퍼 교육 서비스 구축 !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2.10.06 1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생활편의 대행서비스 사업으로 업계의 거물로 자리한 (주)에이에스엔과 메타버스 전문 교육 기업인 주식회사 메타비티가 애니맨 서비스의 헬퍼 10만명과 고객 50만명의 메타버스 교육 서비스 구축을 위해 지난 9월 26일 메타비티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메타비티의 변원섭 대표는 “메타비티는 창의적 미래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메타버스, 블록체인, AI가 결합된 웹 3.0기반의 글로벌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이다” 라고 하며 “현재 메타비티의 '메타스퀘어(Metasquare)'는 교육 시나리오와 NFT 생산∙공유 시스템이 결합 된 프로슈머 생태계를 구축 중에 있다”라고 했다.

변원섭 ㈜메타비티 대표(왼쪽)와 윤추황 ㈜에이에스엔 대표(오른쪽)가 60만명의 메타버스 교육 서비스 구축을 위해 26일 MOU를 체결했다. 사진 ㈜메타비티 제공.  ⓒ대한뉴스
변원섭 ㈜메타비티 대표(왼쪽)와 윤추황 ㈜에이에스엔 대표(오른쪽)가 60만명의 메타버스 교육 서비스 구축을 위해 26일 MOU를 체결했다. 사진 ㈜메타비티 제공. ⓒ대한뉴스

이에 (주)에이에스엔의 윤추황 대표는 “애니맨은 OTO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2008년부터 생활편의 대행서비스를 시작하여 2016년에 애니맨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현재 헬퍼 10만명, 이용자 50만명, 누적 서비스 건수 200만 건 이상을 기록한 업계를 리딩하는 기업이다”라고 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메타비티는 '메타스퀘어(Metasquare)'와 EAC 생태계에 60만명 이상의 유저를 받아들일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애니맨 앱은 단순 생활 심부름이 아닌 인적 향상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는 고객 만족 서비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하는 태도 교육, 미션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대처법 교육, 애니맨 앱의 원활한 사용을 위한 튜토리얼 지원 등 소비자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비티는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전문가의 육성을 위해 ISO 17024 재난예방안전관리사(산업안전, 학교안전)의 개인인증에 대한 교육운영을 세계 최초로 취득하였다. 또한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도 다양한 글로벌 교육으로 큰 성과를 거두면서 2022년 30여개 이상의 대학과 Meta-Learning 계약을 진행 중이며, 필리핀 정부와는 Meta-Government 구축 계약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차후 EAC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