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규모 행사 허가는 정당한 집회로 답변"
"신천지 대규모 행사 허가는 정당한 집회로 답변"
대구시 적법, 시의회 집회 재검토는 국민의 권리 무시
헌법 제21조1항 국민은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또 핍박
대구지역 경제적 효과 약 70억 원대 추산...자영업은 환영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2.11.18 0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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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신천지 예수교회 [사진제공=신천지]ⓒ대한뉴스
지난 신천지 예수교회 [사진제공=신천지]ⓒ대한뉴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신천지예수교회의 부흥이 놀랄 만큼 기독교계의 파란을 불러오며 10만 수료식이 거대한 물줄기가 되어 대구에서 일어나고 있어 과거의 아픔이 치유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시의회 일부 정치인과 안티가 국민의 주권을 침해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10만 수료식 집회에 관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행사를 재검토를 하라는 주문에 무슨 권리로 행사를 막을 수 있냐는 소신 발언의 답변이 공정과 상식이란 가치를 부여하며 지지를 얻고 있다.

헌법 제211항은 대한민국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보장된 권리를 무시하는 시의회 일부 의원들은 신천지 대규모 집회를 위해 체육시설인 스타디움을 빌려 준 사실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밝혔지만 전형적 구태로 지적됐다.

국민의 세금으로 건설된 스타디움에서 종교인들이 권리를 행사하는데 막는다는 것은 헌법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로 국민이 준 권력을 남용하고 있는 것이 본질이다. 정당한 권리가 침해되는 것은 실제 종교단압으로서 비열함이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자영업자, 상공인 등 어려움을 잘 아는 정치인들이 그들을 돕지는 못할망정 행사를 재검토하라는 것은 이미 수십억 비용이 집행된 현실을 인지하지 못한 엉터리 의정활동으로 비추어져 보여주기 식에 불과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신천지 집회에 전세 버스만 2500대가 동원되는데 약 35억이 지불된 것으로 확인이 됐다. 여기에 도시락 10만 개와 대관비 15000만 원이 지불된다. 숙박 등 10만의 숫자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시너지효과 영향은 크다는 것이 지역의 여론이다. 이와 같은 행사는 계속 유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자영업이나 상공인들이 환영하고 있다.

신천지 10만 수료식에 참석하는 인천 마태지파 홍보실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를 엄중하게 보고 있어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도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빛이 되는 모범적인 행사를 주문했다고 전했다.

경찰·소방·의료 등 협업을 통한 수립된 질서가 모범적 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행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백문이불허일견이라고 한다. 대형 행사가 끝나면 집회의 매뉴얼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부 신천지 행사에 대한 안티의 목소리로 구더기 무서워 장을 담구지 못할 문제는 아니라며 국민은 해도 너무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한 언론은 코로나19 대구 신천지발을 문제 삼았다. 하지만 신천지 방역법 위반은 전원 무죄로 대법에서 판단이 나와 끝이 났다. 코로나 확산은 세계적인 추세로 어떤 나라도 자유로울 수 없는 현상임에도 당시 신천지를 대상으로 마녀사냥 식 기독교 언론부터 악영향을 주는 논조가 참으로 부끄러운 편파보도 언론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오는 20일 대구에서 열리는 신천지 10만 수료식은 거부할 명분이 없다. 더욱 신비로운 것은 대구에서 코로나 파동으로 아픔이 커 상징적인 회복이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신천지인들은 대구에서 수천명이 혈장공여에 참여 대한민국 첫 백신 탄생이란 사례를 만들었다. 혈액관리본부에서 인정하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도 그 어떤 단체보다 질서를 잘 지키며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 사회봉사 등 예배 또한 비대면으로 하나의 문화를 만든 신천지와 기성 기독교의 질서적 면에서 비교가 되는 질서의 참뜻을 새겨주는 신천지 교단으로 알려졌다. 또 국가가 어려울 때 위아원청년봉사단 7만명의 헌혈은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하나의 신화를 만들었다.

이태원 및 신천지 과거의 아픈 상처를 안티를 위해 반대 논조가 못나고 비열한 편파적인 기성기독교의 후원을 받는 언론의 실체가 부상하면서 국민의 기본권도 바로보지 못하고 신천지를 핍박하는데 앞장섰다는 사실이다. 전북 정읍 부녀자 살인사건을 변질시킨 살인자에게 정당성을 부여해준 언론으로 정평이 나있다.

신천지를 향해 명분도 없는 방해공작의 일부 행위는 흐르는 강물을 멈추지 못한다는 일침이 가해졌다. 이번 10만의 수료식이 끝나도 신천지의 부흥은 한국교회에 새로운 역사를 써 하나의 지침서가 되어 신자들이 더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대구도시관리본부는 신천지라고 해서 적법한 대관 신청을 거부할 방법은 없다이태원 참사 이후 다중 운집 행사의 사고 예방을 위해 주최 측은 물론이고 경찰과도 협조해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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