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타디움 신천지 함성은 하늘과 땅을 흔들었다"
"대구스타디움 신천지 함성은 하늘과 땅을 흔들었다"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의 구원이 심령을 울렸다...'하늘에는 하나님께 영광'
대구서 신천지의 회복...기독교 역사를 다시 쓴 시온의 불꽃에 세상이 놀라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2.11.24 21:0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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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10만 수료식ⓒ대한뉴스
신천지 10만 수료식ⓒ대한뉴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하나님의 역사로 이긴자, 하나님 사자라고 알려진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이 선두에 선 10만 수료식은 대구스타디움에서 활활 타올라 대구의 회복이란 수식어를 남겼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신천지 성도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하늘에 군대였다. 코로나19 펜데믹 시대는 기독교 신자가 줄어드는 현상인데 신천지는 달랐다.  3년전 대구코로나 사태로 마녀사냥의 먹이감이 되었던 신천지예수교회다.

한국교회에 물음표(?)를 던진 신천지 10만 수료식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나 믿지 않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사람으로 인해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하는 신천지 주장은 설득력이 충분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의 뚝심 행정이 법을 준수했다. 안전은 물론이고 모범적 행사는 빛에 군사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단이란 공격을 받고도 그들과 다르기 때문에 '천국가는 이단'이란 희망을 주었다. 

대구벌을 훨훨 타오르게 만든 신천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교회가 이단임을 증명하는 것 뿐이었다. 기성교회와 언론이 아무리 공격해도 신천지의 부흥은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해 살아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 주었다. 

신천지의 40만 성도들은 100만 숫자가 멀지 않았다고 한다. 핍박을 받는 것은 기독교의 본질로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했다. 기자들의 눈이 대구스타디움에서 신천지의 희망을 발견하면서 방송했다. 

이만희 총회장의 모습은 외모와 달리 권위가 있었다. 신천지인들은 하나님이 준 권위라고 이구동성 말하고 있다. 예수님의 겉 모습은 후패했고 로마병사에게 끌려가는 약함만 보였지만 부활로 죽음을 이겼다. 

하나님의 아들이란 예수님의 권위는 십자가에서 죄인을 구원했고 자신의 몸을 속죄재물로 주고 심판을 받았다. 계시록을 남긴 주님은 오늘날 신천지를 향해 전해지고 있는데 그 선두에 이긴자 이만희 총회장이 있다고 한다.

이번 수료식에서 보여준 10만 신천지는 자신들이 신천지인이란 사실에 자랑스러워 했다. 대구에서 3년전 코로나 확산 주범으로 몰린 사건의 종지부를 찍은 역사가 대구스타디움에서 회복되어 앞으로의 고공행진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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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이 2022-11-25 20:32:28
우와~~또 신천지가 대단한 일을 이루었네요...멋지십니다

칼쑤마 2022-11-25 11:43:22
대~박~~ㅎㅎ

혁짱! 2022-11-25 09:09:03
신천지 파이팅! 하나님 만세 예수님 만세 신천지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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