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 특전대, ‘사단과 전쟁’
[기자수첩]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 특전대, ‘사단과 전쟁’
하나님의 군대들 영적전쟁 용사 진용 갖춰
영혼을 노략하는 닛무릇 잡고 예수께 인도
사명완수 위해 치열한 복음전파, 영혼은 구원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3.01.11 00:01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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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대한뉴스
김양훈 기자ⓒ대한뉴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세상은 놀라운 눈으로 신천지를 바라보고 있다. 사이비 종교집단의 실상인지와 목숨을 던져서 한사람의 영혼을 구하는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군대인지, 두 시각의 충돌은 극과 극이다. 작년 이어 올해도 제210만 수료식을 위해 복음전파로 가는 신천지12지파의 모습을 보았다.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의 결의는 전쟁터로 나가는 군사였다. 어둠에 사로잡힌 영혼들은 오늘도 죄의 감옥에서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과거 베트남 전쟁 등을 보면 포로들은 물을 먹고 싶어도 주지 않아 피골이 상접한 모습을 영화 등에서 연상된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보내졌던 레인부대는 세상이 보는 선악의 기준이다. 신천지는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진다는 확고한 신념과 그 신앙은 흔들림이 없다. 죄악에서 오늘도 나오지 못하는 죄로 몸부림치는 포로들을 구하기 위해 특전대 즉 레인부대를 창설했다.

그 훈련은 일반군인들과 다른 특전사와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지구촌은 별별 종교가 있다. 거기서 하나님을 믿는 종교를 큰 틀에서 거르면 이슬람(코란), 천주교(성경), 기독교(성경)가 있다. 엄밀히 따지면 모든 종교가 하늘을 향하고 있다.

사람은 창조한 분을 믿고 있다. 그 중에 무신론임을 자청하며 신은 없다는 사람들도 있다. 무엇도 믿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거짓말이다. 무신론과 유신론의 두 축은 모두가 유신론이다. 무신론도 자신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종교의 세상은 창조주를 향한다.

사람이 죽으면 세상은 돌아가셨다고 한다. 어디로 성경은 본향이 있다고 한다. 죽음 앞에 아무것도 가지고 나온 것이 없어 가지고 갈 것도 없다고 한다. 영혼의 존재를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종교의 세상은 창조주 즉 하나님의 세계가 궁금해진다.

성경은 죄 아래 있는 사람에 대해 사실을 말하고 있다. 율법은 어떤 상황에서도 죄를 짓고 사는 사람을 단죄한다. 세상의 법에서도 심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경찰·검사·판사이다. 그럼 영혼은 누가 심판하는가?...하나님이 심판한다. 그 심판은 영원하기 때문에 두려워해야 한다.

로마서 7장은 세상을 심판대로 올려놓았다. 거룩한 하나님은 죄를 철저하게 심판하신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은 피조물들을 살리기 위해서 기회를 주셨다. 바로 성경의 기록된 대로 보내신 구원자 예수를 믿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의 제자들이 오늘날 훈련받고 길러지고 있다.

혹독한 훈련을 받은 용사들 바로 신천지 특전대다. 복음으로 무장하고 죄의 관문을 어떤 방법으로 통과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지 알려준다.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간절한 사람들을 찾아 나서고 있다. 그 길은 때론 문전박대와 핍박으로 얼룩져 있다. 남다른 각오가 있지 않으면 그 신앙의 길을 갈 수가 없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 한다.

신천지예수교회 도마지파 특전대ⓒ대한뉴스
신천지예수교회 도마지파 특전대ⓒ대한뉴스

실제 종교가 아닌 살아있는 말씀을 받아 최전선에서 복음을 전하는 이들이다. 나약한 인간은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불러온다. 애굽(세상 뜻)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민족은 이방 민족과 전쟁을 통해 가나안 땅 요단강을 건넜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세상의 그림자는 다가올 다른 천국의 삶 새 하늘과 새 땅을 계시록에서 보여주고 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으로 입성했다. 그리고 12지파에게 땅을 나누어 주었다. 예수는 세상의 구원자가 되어 12제자를 훈련시켰고 죽음에서 부활하여 제자들과 만났다. 제자들은 구원자 예수를 전하기 시작했다. 구약은 구원자가 오신다는 사실을 예언했고 이뤄졌다. 허나 성경을 세상의 지식으로 풀다가 망한 자들이 무수했다.

핍박의 역사로 얼룩진 기독교, 시대가 흐르며 변질을 똑똑히 보았다. 하나님을 팔아 부와 명예를 취하고 살아가는 지도자들을 너희 아비는 마귀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이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바다를 건너, 산을 넘어 오늘날 대한민국에 안착된 기독교 역사를 본다. 왜 우리는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역사의 믿는 것인가 기록이기 때문에 믿는다.

12척 배로 수백척 왜선을 물리친 사실을 외국인들은 믿을까?...믿기 힘들 것이다. 바로 성경이 그렇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실제 하나님의 역사이고 살아서 능력으로 나타난 말씀은 성경을 믿는 자에게 은혜를 주는 구원의 길이고 죄의 관문을 통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목회자, 복음전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을 받는데 죽음을 불사한 각오가 없이는 낙오자가 된 사실을 지난날 지도자들과 신앙인들을 무수히 보았기 때문이다. 신앙인으로 살려면 철저한 각오가 없이는 결국 실족하는 신앙인으로 남게 된다. 믿음도 한 순간 무너진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는다. 마음의 중심을 본다.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당신을 보여 주신다. 신앙인은 몸도 마음도 용사로 무장되지 않으면 그저 왔다갔다 형식적인 종교인에 속할 뿐이다. 용사의 삶을 살겠다는 굳은 의지와 하나님의 군대로 입대해 살겠다는 뜻이 잘못일까?...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의 성도들의 모습이 한 장의 사진에서 볼 수가 있다.

이 한 장의 사진은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용사들은 사단의 포로가 된 이들을 구원하는데 선봉장이 되겠다는 강렬한 의지가 이상할 일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특전대들은 영적전쟁을 위한 결연한 의지가 사진에서 볼 수가 있어 부럽지만 두려움이다.

하나님 뜻에 따라 용사가 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은 한 없이 초라하기만 하다. 각자의 길에서 하나님의 편이 되어 싸우는 신앙인들 바로 세상의 왕 사단과 싸우고 있다. 죄로 인해 갈증을 느끼는 포로들이 더 많이 해방되길 바란다. 종교인들이여 회개하라, 하나님의 메시지가 특전대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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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킥 2023-01-11 20:20:40
생명 가운데로 모으고자 하는 이들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탄탄대로 2023-01-11 20:17:56
정말 신천지 대단하네요

소소 2023-01-11 15:19:28
신천지가 하나님의 나라 진리의 성읍이라는 사실이 온 세상에 널리 알려지길 바라네요!

쭙알 2023-01-11 14:02:39
어느 신앙인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저렇게까지 각오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까요? 멋진 모습니다. 진정한 신앙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상인 2023-01-11 13:43:06
마음이 너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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