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장애인예술제 열려
제30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장애인예술제 열려
장애극복상 시상, 장애인 예술제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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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4.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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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 재활의욕 고취 및 복지증진의 계기 마련을 위해 지정된 장애인의 날(20일) 기념식이 지난 20일 오전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강광시장, 유성엽국회의원,정도진정읍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장애인 및 그 가족, 자봉사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개회식, 국민의례에 이어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극복상 및 유공자와 공로상 표창과 함께 기념사와 축사 등이 이어졌다.

 

장애인 및 그 가족, 자봉사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모습 ⓟ대한뉴스

 

 

특히 이날 기념식에 앞서 열린 제1부 예술제에서는 ‘정읍천사마을’ ‘자애원’ 등 8개 팀의 장애인 복지시설 및 장애인 단체들이 마련한 장애인 예술제가 펼쳐져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들은 이날 신명나는 풍물공연 등 노래와 댄스를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강광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 모든 장애인들이 소외받지 않고, 홀대받지 않으며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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