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위, “현재 검토중인 지수 내용 없다”
동성위, “현재 검토중인 지수 내용 없다”
13일자 하이낸셜뉴스 보도에 해명
  • 대한뉴스
  • 승인 2010.12.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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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자 파이낸셜뉴스가 12월 13일자에 ‘내년 하반기 6대업종 60대 대기업 대상 동반성장지수 발표’ 제하의 보도에서,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정운찬, 이하 동성위)가 내년 하반기 전기·전자 기계·자동차 등 6개 분야 매출액 상위 5~15개 기업의 동반성장지수를 발표한다는 기사와 함께,

2012년에는 이를 산출대상 매출액 상위 200대 기업으로 확대할 것이며, 평가는 대기업의 실적 평가와 중소기업의 대기업 추진실적에 대한 체감도 평가로 구성하고 체감도 평가는 공정거래(55점), 협력(28점), 동반성장체계(17점) 등의 주요 평가항목에,

구두발주, 부당 납품단가 감액, 기술탈취 등 고질적 불공정 관행에 대해 높은 가중치를 부여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동성위는, 현재 실무작업반에서 검토중이고, 지수 내용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권혁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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