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전국 어린이 그림·글짓기 대회 개최
병무청, 전국 어린이 그림·글짓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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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3.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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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청장 金永厚)은 천안함 피격사건 1주기를 맞아 3월 21일부터 4월 15일까지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병역은 나라사랑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전국 어린이 그림․글짓기 대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히 지난해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2011 국정운영의 핵심가치인 공정사회구현을 위한 세부과제로 공정한 병역의무 이행이 선정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병역’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미래의 병역이행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병역의 소중함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이를 통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응모부문은 그림과 글짓기 두 분야로 나누어 실시되며, 그림 분야는 ‘태극기, 무궁화, 군인 아저씨 등’ 나라사랑을 상징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하여 8절지 크기의 도화지에 크레용, 색연필, 수채물감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글짓기 분야 또한, 나라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200자 원고지 10매 이내의 분량으로 작성하면 되며, 형식은 편지글, 수필, 기행문 등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품은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각 지방병무청에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또는 블로그 청춘예찬(http://blog.daum.net/mma9090)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출품된 작품들의 심사는 2심제로 지방청에서 실시하는 예선과 본청에서 실시하는 본선으로 진행되며,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하게 심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대상 2명에게는 국방부장관상과 각 5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지며, 금․은․동상 28명에게는 병무청장상이, 특별상 2명에게는 소년한국일보사장상이 수여되고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부상이 주어진다. 또한, 예선통과자 중 일부 우수작에 대해서도 지방병무청장상과 소정의 부상이 수여된다.

상결과는 5월 초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수상자들에게는별통보하게 된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5월 초 병무청 본청과 각 지방병무청에서 개최하게 되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상작은 홈페이지,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일반 국민에게 공개하는 한편, 온라인 콘텐츠화 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재 병무청은 대회의 효과적인 확산과 참여를 위해 포스터, 현수막, X배너 등의 현장홍보를 위한 홍보물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오프라인 홍보를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무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병역에 대한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병역이행이 자랑스럽게 여겨지는 사회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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