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마약 투약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마약 투약
『개인택시 등 이용 필로폰 밀거래 사범 등 32명 검거』
  • 대한뉴스
  • 승인 2011.08.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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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대장 정경식)에서는필로폰이 급히 필요한 소매책으로부터 대금을 대포통장, 차명계좌 송금받아 검거망을 피하기 위해 심야시간대 신속하고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서류봉투에 문서로 위장 개인택시 왕복 요금을 선지급한 후 경주, 울산, 마산, 김해지역에 로폰을 소매책에게 전달하는 방법 및 고속버스 KTX택배 등을 이용하여 서울, 경기지역으로 밀거래한 공급책 15명 투약자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여), 가정주부 등 17명 포함 총 32명 검거하여 이중 16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하고 이들로부터 필로폰 약 13.8그램 시가 4,600만원 상당을 압수했다

이와 관련 피의자 김某(40세), 김某(39세) 2명은 11년 4 ~ 6월사이 인천지역 판매책으로부터 필로폰 약 10~20g씩 택배 등 이용 수회 구입 후 부산지역 판매책 최某(50세)3명에게 5~10그램씩 고속버스, KTX택배 등 이용 수회 판매하고 잔량 약 1.4그램 소지한 혐의이고, 판매책 최某(50세) 등 3명은 서류봉투에 문서로 위장 필로폰을 넣은후개인택시 왕복요금을 先지급하고 검거망을 피하기 위해 심야시간대 신속하고 안전하게 전달할 목적으로 경주, 마산, 김해, 울산지역 소매책 9명에게 필로폰을 건네주는 방법으로 필로폰 1~2그램씩 수회 판매하고 잔량 약 11.23그램 소지한 혐의이며, 피의자 신(41세) 는 중국 여행시 담배갑속에 필로폰 약 0.1그램 투약목적으로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혐의로 입건하고 ,투약자 정(31세)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女), 가정주부 등 17명은 모텔 등지에서 상습 투약하고 필로폰 약 1.08g 소지한 혐의로 입건했다.

김기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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