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구조조정 저축銀 16곳 확정」 해명
금융위원회, 「구조조정 저축銀 16곳 확정」 해명
  • 대한뉴스
  • 승인 2011.09.03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머니투데이는 “금융당국이 하반기 구조조정 대상 저축은행을 16개로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보도 관련해해명했다

금융위원회는 3일 저축은행에 대한 경영진단 내용은 현재 취합․검토 및 업계의견을 수렴중이며, 동 결과와 관련하여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했다.

특히,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로 인하여 금융이용자의 오해를 유발하거나 시장이 교란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반지현 기자

종합지 일간대한뉴스 (등록번호 :서울가361호) 시사 대한뉴스 (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코리아뉴스 (등록번호서울다07912)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