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선 후보, 말이 앞서는 말꾼이 아니라, 일 잘하는 일꾼이 되겠다. 호소
송영선 후보, 말이 앞서는 말꾼이 아니라, 일 잘하는 일꾼이 되겠다. 호소
  • 대한뉴스
  • 승인 2012.04.09 0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선이 불과 3일 앞으로 다가 오면서 후보들간의 경쟁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화도 장날을맞아 유세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새누리당 송영선 후보의 유세현장

ⓒ대한뉴스
송영선 후보는 연설을 통해, 제발 먹고살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어머니의 애절함을 들었다. 여러분들이 믿고 지지해온 지난 8년간 얼마나 원하는 만큼 변화 되었나, 많은 공약을 내놓았으나 그런 공약은 예산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 후보 송영선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어 보라고 호소했다.

ⓒ대한뉴스
송 후보는 국회의원 생활 8년동안 정직하고 실천하고 부패하지 않고 국가 가치관 확실한 의원으로 평가 받았다고 말이 앞서는 말꾼이 아니라, 일을 잘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4월 11일 기호1번 송영선을 선택하는 것은 가장 탁월한 선택이라며 사람이 바뀌어야 남양주가 바뀐다고 남양주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줄것을 간절하게 호소했다.

ⓒ대한뉴스

취재 / 이용춘 기자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