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 물맑음 순찰대, 지역 주민들 반응, 너무 좋아
남양주경찰서, 물맑음 순찰대, 지역 주민들 반응,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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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08.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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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는 지난 7월 16일부터 남양주시 수동면에서 피서객 안전 및 범죄예방을 위한 물맑음 순찰대를 운영해 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물맑음 순찰대는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하는 교통체증과 주민들의 안전 불감증 및 성범죄 등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기위한 목적으로 빠른 출동을 위해 순찰차를 현장에 배치하고 관내 모든 파출소를 순번제로 하여 강광룡 수동파출소장의 지휘 하에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범죄 취약지구 및 우발지역을 순찰, 많은 피서객들에게 안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대한뉴스
남양주경찰서 이창무 서장은 물맑음 순찰대가 종료되기 1일전인 8월 14일 순찰대를 방문하여 현장체험을 하고 계곡을 돌아보며 피서객들과 담소를 나누고, 걸어서 마을을 돌아보며 지역주민들과 많은 예기를 나누었다.

지역 주민들은 매년 1~2건의 사건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올해는 아직까지 한건의 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남양주경찰서에서 이런 물맑음 순찰대를 만들어 순찰을 돌아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하며, 매년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고, 이창무 서장역시 올해보다 더욱 발전된 물맑음 순찰대로 매년 실시하겠다고 약속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취재 / 영상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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