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정부기관중 최우수 재난 훈련기관 선정
방통위, 정부기관중 최우수 재난 훈련기관 선정
2012년 재난안전한국훈련 평가 대통령표창 수상
  • 대한뉴스
  • 승인 2013.01.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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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이계철)는 중앙안전관리위원회와 소방방재청주관한 2012년도 재난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402개 훈련 참여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작년 12월 31일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하였다.

각종 재해와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국민의 생활에 큰 영향을 줄 있는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수송 등에 대한 재난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재난안전한국훈련에서, 방송통신위원회는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와 각종 인적재난 발생에 대비하여 위기 유형별로 대비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훈련을 실시하여 주요방송통신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크게 기여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방송통신위원회는 위기대응 및 효율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전국 160여개 방송사와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재난정보를 제공하여 사전에 재난으로부터의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방통위는 이번 수상과 더불어 ‘2011 국가기반시설 재난관리평가’ 에서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등 재난 및 위기관리분야에서 전 행정기관중 가장 높은 수준의 능력을 보유한 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드높이게 되었다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실 안성훈 비상계획담당관은 앞으로도 평시에 완벽한 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시에는 신속한 복구를 통해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방송통신서비스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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