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大-中小기업 벤더협력단』출범을 통해 상생협력의 모델로
『플랜트 大-中小기업 벤더협력단』출범을 통해 상생협력의 모델로
  • 대한뉴스
  • 승인 2006.09.14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고유가로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플랜트 大기업들이 中小 기자재업체들의 해외 시장진출 지원에 나선다. 산업자원부는 중소 기자재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플랜트 大-中小기업 벤더협력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벤더협력단은 플랜트 大기업, 中小 기자재업체 90여개사가 참여하여 ① 해외 프로젝트 설명회, ② 大-中小기업 공동 마케팅, ③ 주요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추진한다.그간 해외 플랜트 수주는 폭발적으로 증가한 반면 국산 기자재 수출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편이었다.

현재 플랜트 수주시 국산 기자재 사용비율은 약 50% 수준(한국플랜트산업협회)인데, 이는 국산 기자재가 해외 주요 발주처에 벤더로 등록되지 않아 인지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벤더란 플랜트 발주처의 기자재 구매업체 명단으로 중동 등 주요 발주처 대부분이 벤더를 관리하고 있어 플랜트를 통해 기자재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벤더등록이 필수적이라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밝혔다.

국제부 안철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