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렬 국토부차관“트램 성공 정착 위해 노력 관심 필요”강조
김정렬 국토부차관“트램 성공 정착 위해 노력 관심 필요”강조
오송 트램 시험선 현장 방문…연구개발 성과 점검․도입방안 논의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8.11.19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은 16일(금) 오송 트램 시험선*을 찾아 관련 연구개발(R&D) 성과를 점검하고 국내 트램(노면전차, 이하 트램) 도입방안을 논의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김정렬 차관은 ‘09년부터 무가선 저상트램 연구개발(R&D)을 추진해 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연구진을 만나 국내의 트램 개발 현황을 듣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김 차관은 “그간의 연구를 통해 국내 트램 도입을 위한 기술개발과 제도개선에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하면서, “아직 트램이 도입된 사례가 없으므로 국내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연구진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후, 무가선 트램을 직접 시승한 김 차관은 “국내 개발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연구원들이 노력이 컸다”고 치하하면서, “연구 성과물의 보급·확산을 위해 국·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