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여청과, 통합안전망 사례 토크 중지 모아 환경 가정 지원 방안 집중 논의
익산서 여청과, 통합안전망 사례 토크 중지 모아 환경 가정 지원 방안 집중 논의
  • 김성호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03.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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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성호 기자]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최근 익산 신용동 소재 서부해바라기센터에서 개최된 유관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인 통합안전망 사례 토크에 참석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해당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중지를 모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내고 있어 기관 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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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을 통해 일부 내용이 알려지게 된 한 가정의학생의 가슴 아픈 사연과 연계 그 가족들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향후에도 모든 기관이 한마음이되어 심리 치료상담은 물론 경제적 필요 부분에 이르기까지 지속적 관심과 지원보호를 실천해 나가자는 데 한목소리를 내었다.

이 날 토크에 참석한 학대 예방전문경찰관인 김정호, 박상준 경위는 “ 경찰의 피해자 보호지원 업무가 법령화 되면서 더욱 더 많은 관심 노력을 기울임은 물론 여러 기관에서 힘들어하는 사항까지도 지혜를 모아 풀어 가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해바라기센터 김지선 부소장은 “ 경찰에서 중심적 역할을 끊임없이 해 주시니 협력기관들이 더욱 힘이 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맘 껏 펼쳐 약자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고 정상적 생활이 되도록 매진하자 “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사회 안전망 확보유지야 말로 이 시대 절대 필요한 분야인 만큼 법적 테두리 내에서 경찰을 비롯 유관기관단체가 유기적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활동과 가시적 성과로 해당 가정과 대상자분들에게 빠른 원상회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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