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입장’ 오션파크 수익구조 개혁 박차
‘무료입장’ 오션파크 수익구조 개혁 박차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1.27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적자 운영으로 정부 지원을 받아온 오션파크는 개혁적으로 새롭게 개편되는 내용을 전격 공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오션파크는 입장료를 면제하고 MTR역 부근 42,000제곱미터 공간에 식당, 소매, 엔터테인먼트 상점을 아웃소싱할 계획이다.

오션파크 남쪽 산 꼭대기에 위치한 놀이공원 시설은 개별적으로 요금이 부과된다.

라우밍와이 오션파크 회장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가 새로운 시설로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션파크 전체 시설의 절반 이상이 아웃소싱될 예정이지만 올 여름 개장하는 새로운 워터파크는 자체 관리할 예정이다.

라우 회장은 아웃소싱으로 인해서 대량해고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하며 실제로 현장에는 더 많은 일자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오션파크와 다른 운영자간에 업무가 분리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순수한 일자리 창출효과는 더 클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오션파크 공원의 사업 전환을 위한 유연성을 지원하기 위해 16.7억 홍콩달러를 일회성 보조금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또한 오션파크의 보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4년간 11억 홍콩달러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