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엔테크 백신 추가, 온라인 예약 몰릴 듯
바이오엔테크 백신 추가, 온라인 예약 몰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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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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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알프레드 시트 혁신기술국장은 정부가 백신 예약 웹사이트의 데이터 접속 용량을 늘였지만, 독일 제약회사 바이오엔테크가 만든 백신 예약이 개시될 경우 한동안 온라인에서 대기해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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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순위가 높은 사람들을 위해 최근 중국에서 만든 시노백 백신 예약이 재개되었을 때 10만 명이상이 동시 접속했다. 일부 사람들은 접속하기 위해 한 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다.

시트 국장은 백신 프로그램 웹사이트가 개통했을 때 분당 250명의 예약을 받을 수 있지만 그 후에는 분당 1,300명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홍콩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한 백신이 있을 것이라며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기를 호소했다.

초기에는 백신 공급이 제한되겠지만 전 거주민을 위한 충분한 백신이 확보되어 있다면서 접수 처리 용량을 늘이기 위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감염추적 앱 Leave Home Safe의 다운로드 수가 300만 회가 넘었으며 현재까지 70명의 확진자가 확정 판정 받기 전에 기록되었다고 밝혔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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