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역대 올림픽중 최고 성적… 금1 은2 동3
홍콩, 역대 올림픽중 최고 성적… 금1 은2 동3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1.08.11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홍콩이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도쿄올림픽을 마쳤다. 5개 종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얻어냈다. 트랙 사이클 스타 사라 리가 대회 마지막날 스프린트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두 번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최초의 홍콩 선수가 됐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첫번째 메달 소식은 25년만에 금메달을 따낸 펜싱(남자 플뢰레 개인전)의 청가롱이었다. 홍콩의 역대 두번째 금메달 소식이 전해지자 홍콩 전역이 흥분의 도가니에 빠졌다.

이틀뒤 허헤이 시오반 베라나데트가 여자 100m 자유형에서 은메달을 따냈고, 200m 자유형에서도 은메달을 따내며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여자 탁구팀과 여자 가라데에서 동메달을 따냈으며, 경기 마지막날에는 트랙 사이클링에서 하나 더 추가했다.

캐리 람 행정장관은 홍콩 선수단이 사상 최대인 6개의 메달을 따낸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지도자, 지원기관, 협회 등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람 행정장관은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의 용기와 끈기에 감동받았으며, 많은 선수들이 홍콩 기록뿐만 아니라 자신의 기록도 깼다고 전했다.

홍콩 선수들의 활약이 홍콩인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었으며, 집이든 직장이든, 쇼핑몰뿐만 아니라 거리의 사람들도 마음으로 응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람 행정장관은 홍콩체육연구소, 홍콩 및 중국의 각 체육협회, 체육연맹, 올림픽위원회의 업무도 높이 평가했다.

홍콩 선수들이 보여준 도쿄올림픽에서의 활약을 홍콩 스포츠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더 많은 기업과 대중들이 지역 선수를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도록 동기부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