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상생음료 ‘한라문경스위티’ 판매 중인 우리 동네 카페는 어디?
스타벅스 상생음료 ‘한라문경스위티’ 판매 중인 우리 동네 카페는 어디?
올 12월까지 판매 예정으로 일부 카페는 2차분 판매 시작하는 등 목표 판매속도 상회
  • 이윤성 기자 dhns9114@naver.com
  • 승인 2022.09.22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소상공인 카페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8월 선보인 첫 번째 상생음료 ‘한라문경스위티’가 출시 한 달 만에 1만잔 판매를 넘어서고, 일부 카페에서 1차 판매분이 완판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으며 소상공인 카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대한뉴스
ⓒ스타벅스

 

첫 번째 상생음료인 ‘한라문경스위티’는 지난 3월 스타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진행한 스타벅스,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간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탄생된 음료로, 동반성장위원회와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에서 소규모 카페로부터 신청을 받아 매출과 지역 등 여러 조건을 고려해 선정한 100곳의 소상공인 카페에서 판매 중이다.

올 12월까지 5만잔 한정으로 판매되는 ‘한라문경스위티’는 출시 한달 만에 1차로 제공된 2만 5천 잔 분량의 음료 중 약 46%인 1만 잔 이상이 판매되는 등 목표했던 판매 속도를 상회하고 있다. 이미 10여곳의 카페에서 200잔 이상 판매하며 1차 판매분에 대한 완판을 앞두고 있으며, 특히 세종시 ‘우주커피’, 전남 화순군 ‘카페리본’에서는 1차 판매분이 조기 완판되어, 빠르게 2차분 판매를 시작하기도 했다.

‘카페리본’을 운영하는 김건록 대표는 “스타벅스에서 개발한 음료를 개인 카페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에 호기심을 갖는 고객이 많고, 이와 함께 음료의 맛 역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건록 대표는 “’한라문경스위티’를 판매한 후 매장을 찾는 고객분들이 평소보다 10% 정도 늘어나는 등 매장 인지도도 높아져 상생음료는 저에게 성장과 발전의 계기가 되고 있다. 가슴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스타벅스의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전국의 모든 카페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타벅스는 다소 판매가 부진한 일부 소상공인 카페에게 우수한 실적의 카페 사례를 소개하고 판매 및 서비스 노하우를 다시 한번 공유하는 등 이번에 상생음료를 판매하는 모든 카페가 성공적인 판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라문경스위티’의 판매 대상 카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 게시된 QR코드와 동반성장위원회 카카오톡채널(pf.kakao.com/_VKSwxb/96325560)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페별 준비된 원부자재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재 스타벅스는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소상공인 카페의 매출 증진을 위한 두 번째 상생음료 개발을 적극 논의 중이다. 두 번째 상생음료는 겨울과 어울리는 음료로 1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생과 나눔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음료로 개발을 준비 중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상생음료 개발과 더불어 침수 피해 및 노후화된 소상공인 카페의 인테리어 복구 등 물리적 지원도 지속 이어간다. 지난 9월 13일과 14일에는 동작구 성대전통시장과 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 내에 위치한 카페 2곳을 방문해 목재 인테리어 부식 등의 침수 피해 복구 작업 및 매장 재도색, 차수판 설치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9월 중 침수 피해를 입은 카페 2곳의 인테리어 복구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코리아뉴스(등록번호:강서라00189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