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숙 의원, 온라인 2023년 의정보고서 배포
양경숙 의원, 온라인 2023년 의정보고서 배포
양경숙 “새해에도 변함없이 민생을 챙기고, 전북·전주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3.01.20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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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맡고 있는 양경숙 의원(기획재정위·운영위 위원) 2022년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온라인 의정보고서를 지난 19일 배포했다. 공직선거법상 4월 5일 재보궐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는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 또는 전자우편ㆍ문자메시지 전송 방법으로만 의정활동을 보고해야 한다.

양경숙 의원 ⓒ대한뉴스
양경숙 의원 ⓒ대한뉴스

양 의원의 의정보고서는 ‘민생경제 지키고! 지역살림 키우고!’라는 슬로건을 시작으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및 조세소위,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 더불어민주당 원대부대표 등 원내지도부 활동, 입법활동, 전라북도의 주요 숙원사업 해결, 전주시(을) 예산확보 등 지난 1년간의 폭넓은 의정활동 내용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의정보고서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로서 민생을 외면하는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하는 의정활동에 앞장섰음을 강조했다. 또한 민생경제·재정전문가로서 국정감사, 법안심사, 예산심사에서 맹활약하며 부자감세 철회와 민생예산 확충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한 2023년 전라북도 국가예산 9조원 시대가 개막했고, 전주시 국가예산 총 1조 9,055억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효자동, 삼천동, 서신동을 기반으로 한 전주시(을) 지역사업 국비 확보내용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특히‘전북특별자치도법’‘새만금사업법’‘새만금조특법’ 모두 연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내며, 전북·전주발전을 위한 법안 통과를 이끌어 낸 의정성과도 돋보였다. 이와함께 노동조합에 대한 손해배상과 가압류를 제한하는 ‘노란봉투법’, 코로나19등 특수한 상황에서 과다한 이익이 발생한 기업들에게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횡재세법’을 발의하며 민생법안 발의에 주력했음을 강조했다.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양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연속 수상,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한국기자연합회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호남유권자연합 호남최우수 국회의원상 등을 6차례 수상하였다.

양경숙 의원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민생을 챙기고, 전북과 전주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고통을 덜어주고, 사회적 불평등 완화와 약자들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도 더 분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양 의원 의정보고서는 블로그 등 양경숙 의원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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