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방문교육으로 우리동네 맞춤형 마을가꾸기 박차
사업장 방문교육으로 우리동네 맞춤형 마을가꾸기 박차
‘맞춤형 교육이란 이런거야’
  •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 2010.05.21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군산시가 살기좋은마을만들기 추진지원단(위원장 김병옥)과 함께 마을가꾸기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마을 여건에 맞게 사업추진계획을 주민들과 구체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시는 첫 방문 교육지로 서수 마포마을회관에최근 방문, 20여명이 넘는 마을 주민들과 추진위원장이 사업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3년째 사업을 추진하는 마을답게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도가 매우 높았으며, 이제는 소득형 마을이 되기 위한 마을축제, 인증물품의 브랜드화, 판매전시장 활용방안 등 어느때보다 진지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18일에는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월명동과 중앙동 사업장에 방문해 사업 접근방식인 마을의 역사문화 자료 찾기, 우리지역에 맞게 재창조하기, 주변환경 개선, 주민참여유도를 위한 역할 분담 등 그동안 배운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교육은 이미 주민주도형 마을가꾸기 주민리더교육을 3차례 받은 주민들이 참여해 호응이 예상외로 뜨거웠고, 시는 오는 31일까지 방문교육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조경수 기획예산과장은 “올해 선정된 사업장 5곳을 계속해서 방문해 주민들의 머릿속에 있던 살기 좋고 행복한 마을을 전문가와의 토론과 교육으로 이끌어내겠다”며 “성공적인 마을가꾸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