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투자의 사각지대를 개척하는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이순태회장
중국투자의 사각지대를 개척하는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이순태회장
중국투자의 사각지대를 개척하는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이순태회장
  • 대한뉴스
  • 승인 2007.10.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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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투자의 사각지대를 개척하는

중의교류진흥협회

(中義交流振興協會)

이순태회장

중국의 경제성장이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해마다 GNP가 연 10퍼센트를 넘을 정도로 그 성장속도가 전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인구가 세계 인구의 약 20퍼센트를 차지하고 머지 않아 국가 총생산이 미국을앞지른다는 보고서가 계속 나오고 있는 실정이며 미국, 러시아, 유럽연합, 일본등주요국이 중국을 최우선 투자국으로 선정하여 중국에 진출 하고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몇 년 사이에 대중국 투자가 열병처럼 번지고 있다.

특히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중국진출을 적극적으로 구체화 하면서 일반인 들이나 소,상공인들도 덩달아 중국내에 사업을 벌일려고 방문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면을 들여다 보면 중국내에서 사업을 벌인다는 것은 어느 투자처나 마찬가지 이지만 철저히 준비하고 또 준비해도 리스크(RISK)가 항상 존재 한다는것을 유념해서 중국진출을 해야할 것이다.

이번 성도시(成都市)의 대규모 사절단을 유치하고 중국진출을 원하는 소,상공인들의 원할한 진출을 돕기 위해 고심하는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이순태회장을 본지 단독으로 취재 하였다.

Q.이번 행사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끝난걸로 알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평가를 내린다면?

A. 관심을 가져주어서 감사하다. 이번 행사는 우리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와 정부. 민간 단체들이 도움을 주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하지만 이번행사 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합의점을 도출해 성도시 뿐만 아니라 중국전체에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하다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국가적, 민간적 인프라 를 확고히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Q.협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순태 회장이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 역할이 있을텐데?

A.앞으로 해야 할일이 너무 많다. 지금은 겨우 한걸음 움직인 것뿐이다. 우리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은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대기업처럼 어느 정도 리스크 관리를 할줄알고 정보가 풍부하고 인적관리및 인프라가 잘 되어있는 준비된 기업들을 위하고자 하는 협회는 아니다. 중국진출을 모색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협회이다. 그리고 도움을 줄수있는 분야는 중국내 인적 인프라와 제도, 법률등 을 자문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나또한, 중국에서 오랜 시간 동안 필드에서 사업을 하던 사람이다. 즉 오랜 경험과 노하우 실무능력을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도움을 줄 작정이다. 지금 우리정부나 민간 단체및 일반기업들은 중국진출을 하기만 하면 무조건적으로 사업이 성공 할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큰 오산 이다.

왜냐하면 중국사정에 정통한 실무가들이 그리 많지 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부가 나서서라도 꼭 해결 해야할 과제 이다.

그리고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가 어떻해 역할을 할것인가,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논하자면 일단은 소,상공인들을 규합(단체화)하는 것이 제일 큰일이다. 이렇게 단체화 하면 중국내 기업이나. 중국정부쪽 관리들에게 개개인적으로 협상을 진행 하는것 보다는 훨씬 더 시너지효과가 있을뿐더러 불합리한 일을 적어도 덜 당한다는것 이다. 왜냐하면 중국은 중앙정부법과 지방정부법과 의 관계 또한 복잡하고, 관리들의 부정 부패 또한 심하다. 실무자들끼리 어느줄을 타야 하나 고심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다. 한마디로 중국내 사업 진출할 장소는 철두철미하게 조사하고 관리들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만들줄 아는 그런 단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것을 우리 협회가 추진할 것이고 또한 내가 회장직을 수행할동안 해야할 과제 이다.

Q.중국상인들의 서울투자를 유치및 투자도 기획하고 있다는데?

A.맞다. 우리가 중국진출을 커다란 시장으로 느끼는것 만큼 중국내 상인들도 우리시장에 관심이 무척이나 많다. 이런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면 중국쪽에서 업무협조및 실질적인 도움등을 얻어낼수 있을 것이다.앞에서 말한 모든 것들은 단기간에는 얻어내기는 힘든 것이다. 하지만 차근차근 수순을 진행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가서는 결과가 나올것 이다. 우리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는 중국쪽소. 상공인들과 한국 소.상공인들의 교류및 우호증진. 교역 확대를 위해서 노력할것이다. 지켜봐주고 성원을 보내 달라.

중의교류진흥협회(中義交流振興協會) 사무실에서 이순태 회장과 인터뷰를 하면서 살아있는 민간외교는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실감 하였고 이런 민간외교관이 몇 명만 더 있었음을 하고 아쉬워 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취재/ 사진 김우경 기자

During the past several years ago, one distinguished Korean, named Mr.Soon Tae, Lee has been spotlighted because of his voluntary-based 'non governmental diplomacy' between China and Korea.

He, as the President of The Junggu-Yiwu Exchange Promotion Association, has created friendly atmosphere for the both to do business, which nobody never dreamed of before.

Because it was he that has worked for traders whether Chinese or Korean, sometimes acting a spokesman of them, keeping the friendly bilateral between government's agencies.

Recently he organized successfully the Korea-'Cheng Du' culture exchange program in Seoul, which may be regarded as the epoch between Seoul and Cheng-Du.

Q1) What's the background of this cultural event ?

A1) 'Cheng-Du' is one of the historic cities in China, having purity nature surrounded. Besides 'Cheng-Du' may be the last Utopia for small traders to do their business by opening shops.

But more important is that 'Cheng-Du' government want to have a culture & economy based-strong tie with Korea. That's why I propelled this event.

Q2) When it comes to economical activities between the both, Any special reason to focus on 'small trader' or 'shopkeeper' instead of companies ?

A2) Actually it's been true that no authorized institution has covered all those related to any investment by 'small trader' in Korea, as well as China, neverthless they have strong aspiration for business.

So what I'd like to do here is to make a bilateral network of small trader only, covering various fields, such as of mutual administrative matter of concern, legal problem, consulting service for investment, even and the ethics-based partnership.

Q3) So far as we know, your plan contains of 'In-Bound investment from Chinese Cheng-Du, Is it true ?

A3) Yes, It's absolutely. Because many companies and traders in Cheng-Du already saw the possibility ofbusiness in Seoul, especially by having shops or branch offices nearby 'Dongdae-mun'(東大門 市場) or 'Namdae-mun' market(南大門 市場). Though it's not widely known that Chinese traders & shopkeepers have wanted to create their business in Seoul, unfortunately nobody has understood of its importance. Now 'Junggu-Office', one of the administrative governmental agencies of Seoul, has been interested in this program. Besides Cheng-Du government also mentioned that they'd like to disptch more Chinese investors to Korea, if given an opportunity for the both. 국제부 이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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