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도농동 공장 화재로 전소.
남양주시 도농동 공장 화재로 전소.
  • 대한뉴스
  • 승인 2013.06.23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23일 오후 3시 15분경 남양주시 도농동의 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및 경찰관 등 70여명이 동원돼 진화된 이번 화재는 다행히 휴일이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장 2개로 번져 3개의 공장이 모두 불에 탔다.

놀란 인근 주민들은 건물 밖으로 대피 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는 남양주 소방서와 경찰서에서 조사 중에 있다.

취재 / 영상취재팀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서울중00175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